[동맹 70년]연중 150여개 기념사업 추진… '국군의날' 행사엔 주한미군도 참여

⑤향후 70년 청사진 마련도… 내주 정상회담 계기 최종 조율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편집자주 ...'한미동맹'이 올해로 70주년을 맞았다. 북한의 남침과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 정부가 1953년 10월 체결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근간으로 하는 한미동맹은 한국전쟁(6·25전쟁)에서 숨진 미군 3만여명의 고귀한 희생으로 맺어진 것이다. 한미 양국 정부는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 고도화와 그에 따른 도발·위협 속에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동맹'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 게다가 미국·중국 간 패권 경쟁 심화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국제정세 또한 한미 간의 협력 강화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는 주요 배경이 되고 있다. 이에 '뉴스1'은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2023.3.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2023.3.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미 연합공중훈련. (국방부 제공) 2023.4.14/뉴스1
한미 연합공중훈련. (국방부 제공) 2023.4.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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