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도·군 지원 형태…주체 확인되면 법적 책임 물을 듯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측 초소 및 대남 확성기. 2026.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무인기군경허고운 기자 '중동 상황' 관련 우리군 해외파병부대 안전엔 이상 없어"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관련 기사軍, 정보사의 '민간 무인기' 지원 의혹에 "군경 합동조사 진행"'北 무인기 침입' 민간인…尹과 같은 '일반이적' 혐의 적용될까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