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고도화는 중국이 원치 않는 동북아 지형 만들 것"북한의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북한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창규 기자 日, 더블 태풍 북상에 긴장 고조…장마전선까지 겹쳐 폭우 예상유엔 "이-헤즈볼라, 개전 후 첫 공습·요격 없는 하루…지속 기대"관련 기사金총리 "中, 남북·북미 대화 위해 노력해 달라"…리창, 공감 표해"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정부, 김정은 '韓 핵잠 개발 비난'에 "북핵 고도화 대응 위한 것"전문가들 "북핵 조기 해결 어렵다…남·북·미·중 위기관리 틀 필요"KIDA, '홍릉국방포럼 2026' 개최…미래 군사력 건설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