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후 나흘째 계속… '고의적 불통' 가능성통일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직통 전화기. (통일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남북공동연락사무소군통신선북한업무통화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北 남북 공동연락사무소·軍통신선 '무응답' 닷새째 계속(종합)北, 오늘도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교신 시도에 '불응'北 닷새째 남북공동연락사무소·軍통신선 '무응답'(종합)北 남북공동연락사무소·軍통신선 '무응답' 나흘째 계속(종합)北 나흘째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교신 시도에 '무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