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국빈 방미 앞두고 대사직 수행 가능…이르면 내주 부임조현동 주미대사 내정자./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아그레망주미대사국빈 방미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관세 협상 어려운데…주미대사 귀임 적절한가[프로필]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조용한 리더십'의 미국통 외교관조현동, 美 아그레망 전까지 외교1차관직 유지… 최소 2주 걸릴 듯조태용 새 안보실장 "대통령실 전 구성원 원팀 노력해야"(종합)새 주미대사에 '미국·북핵통' 조현동 외교 1차관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