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첫 '서해수호의 날'… 최원일 前함장 "역사 바로 짚어야"

"천안함 피격사건은 명백한 북한 소행" 메시지 발신할 듯
생존장병 전준영씨 "음모론'에도 적극 대응해주면 좋겠다"

본문 이미지 -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원일 전 천안함장(가운데)이 작년 6월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에 참석, 참석자 대표 인사말을 마치자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최원일 전 천안함장(가운데)이 작년 6월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에 참석, 참석자 대표 인사말을 마치자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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