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사건은 명백한 북한 소행" 메시지 발신할 듯생존장병 전준영씨 "음모론'에도 적극 대응해주면 좋겠다"최원일 326호국보훈연구소장(전 천안함장)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326호국보훈연구소 창설 기념 토론회'에 참석, 안보강연을 하고 있다.2023.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최원일 전 천안함장(가운데)이 작년 6월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에 참석, 참석자 대표 인사말을 마치자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참석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천안함피격폭침해군최원일윤석열대통령문재인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네타냐후 체포' 언급에 "본인 재판부터"李 '北 사과하겠나' 발언 논란에…靑 "냉혹한 현실 안타까움 표현한 것"李대통령 '北사과' 발언 공방…野 "또다시 침묵" 與 "정치 공세"(종합)국힘 "李대통령, 北 천안함 피격 만행에 또 침묵…유족 절규 짓밟아"장동혁, 李대통령 향해 "북한이 대화하란다고 해서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