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北에 사과조차 요구 못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조문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김기태 기자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