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北에 사과조차 요구 못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조문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김기태 기자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