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커비 美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 브리핑…"韓과 훈련 계속"국무부, 대북 대화·외교 접근법 재확인…국방부 "北 핵사용, 정권 종말"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 소통 조정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미국김현 기자 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