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장·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명 참석10일 서울 강남구 도산안창호기념관 강당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 서거 제85주기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서울지방보훈청 제공)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의 추모사를 대독하는 나치만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지방보훈청 제공)관련 키워드도산안창호서울지방보훈청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尹대통령,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5주기 추모식에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