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관점서 한일 과거사 총체적 해법 생각해야미래세대 교류 활성화 통한 양국 간 신뢰 확대 필요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진창수의일본읽기관련 기사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與 "다카이치 내각 '광복절 야스쿠니 도발' 규탄…피해자 앞 사죄하라""아버지 영혼 해방시키고 싶어요"…야스쿠니에 맞선 여든셋 딸"하영, 본 적도 없는 증조부 탓 '주홍글씨'…현대판 연좌제" 옹호한 곳은?한일 시민사회 국제토론회…"日총리 개헌 시도 반대 2030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