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관점서 한일 과거사 총체적 해법 생각해야미래세대 교류 활성화 통한 양국 간 신뢰 확대 필요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진창수의일본읽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조정식 의장, 日 고노 별세에 애도…"한일화해협력시대 도래 기원"시민단체 "李정부 1년 '셔틀외교'에 역사 정의 지워져""'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