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관점서 한일 과거사 총체적 해법 생각해야미래세대 교류 활성화 통한 양국 간 신뢰 확대 필요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진창수의일본읽기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트럼프 보복'에 탄소세 '물거품'? …K조선, 연말 본회의에 '촉각'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1965년 일본 탄광촌, 재일 조선인 수미에게 닥친 비극 '스미레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