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관점서 한일 과거사 총체적 해법 생각해야미래세대 교류 활성화 통한 양국 간 신뢰 확대 필요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진창수의일본읽기관련 기사'우키시마호 진상규명' 헌신 한영용 유족회장 별세동북아역사재단, '한일회담 청구권 교섭 핵심 자료집' 시리즈 전 5권 완간[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日 검정 통과 역사 교과서, '왜곡' 더 노골화 됐다"독도는 한국 땅 아냐" 日교과서 통과…교육부 "시정하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