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왕이 방한 무산 이후 고위급 접촉 '올스톱'G20 계기 외교장관회담도 불발… 3월 이후 달라질까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2.1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한미동맹한일관계대중외교왕이친강박진 외교부 장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한미일, 인태지역 제3국 소형모듈원전 도입 가속화 협력각서 체결외신의 관심도 '실용주의 외교·AI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