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국자 "정찰풍선, 中 아니고 다른 나라도 그런 행위하면 비판"

中, 韓입장에 불만 표시 지적에 "원칙적인 입장 밝힌 것" 반박
"강제동원, 머지않은 장래 결론 도달 바라…北핵실험 평가 달라지지 않아"

본문 이미지 - 미 해군이 지난 10일 버지니아비치 해변으로 수송된 중국 정찰풍선을 회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미 해군이 지난 10일 버지니아비치 해변으로 수송된 중국 정찰풍선을 회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외교 차관 회담을 열고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배상 문제에 대한 고위급 협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외교 차관 회담을 열고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배상 문제에 대한 고위급 협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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