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 외교차관 협의회서 "용납할 수 없는 주권 침해" 지적대만해협에도 "평화·안정 유지… 일방적 현상 변경 안 돼"오른쪽부터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 AFP=뉴스1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바다에서 수거된 중국 '정찰 풍선' 잔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정찰풍선한미일 3각 협력중국 견제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관련 기사워싱턴서 동시에 한미일-미중 교차 외교전…북핵 입장차 조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