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차관, 양자 및 3자 협의회…같은 기간 미중도 양자 협의한미일, 中역할 견인 방안 협의…中은 "北 합리적 안보우려 해결" 입장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리창 중국 총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4.5.29.관련 키워드김홍균한미일중국김현 기자 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전 주한 공관에 '尹 탄핵' 설명…미중일엔 "외교 기조 유지" 소통외교부, 미·중·일에 한덕수 탄핵 기각 설명해군력 복원 나홀로 안되는데…韓 탄핵정국 궁금할 트럼프[워싱턴브리핑]외교부 '韓 탄핵안 가결'에 미·일·중 대사와 통화…"소통 지속"김홍균 외교차관 "트럼프 측에 탄핵정국 적절히 설명, 소통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