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4.5.29.관련 키워드김홍균한미일중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은지 특파원 중국, 중러 합동 훈련 우려 日에 "소란 피울 필요 없어"정부, '중국(대만)' 표기 반발에 "여러 사안 감안해 대응 검토"관련 기사전 주한 공관에 '尹 탄핵' 설명…미중일엔 "외교 기조 유지" 소통외교부, 미·중·일에 한덕수 탄핵 기각 설명해군력 복원 나홀로 안되는데…韓 탄핵정국 궁금할 트럼프[워싱턴브리핑]외교부 '韓 탄핵안 가결'에 미·일·중 대사와 통화…"소통 지속"김홍균 외교차관 "트럼프 측에 탄핵정국 적절히 설명, 소통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