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총 사격 나선 KA-1 2대 중 1대만 맞혀 '하드킬' 한계"북한 소형 무인기 대응, 소프트킬 방식으로 발전해야"지난달 5일 경기 양주 가납리 비행장 일대에서 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북한 무인기 침투 상황 대응 방공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3.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미 공군의 소형무인기 대응 훈련 모습.(자료사진)(미국방부 제공)2023.2.1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드론합동참모본부합참훈련사격격추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