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인권 상황에 심각한 우려 공유… 조속한 임무 개시 기대"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탄트 민우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북한인권외교부미국북한인권특사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금)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