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실험 전망에 "강력한 억제 메시지" 발신할 듯 美 IRA 우려 해소 등 경제협력 문제도 논의 가능성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