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반도체법 등 겨냥 "미국은 규칙 파괴자" 직격 '北 건설적 역할' '시진핑 방한' 언급은 공개 안 해박진 외교부 장관(위)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화상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미국 성조기와 중국 오성홍기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중외교장관회담IRA반도체법한중관계박진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한미동맹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中 왕이, '한중 경제 협력' 얘기하다 미국 공격"中 왕이 "韓과 전략적 소통 강화 희망…한중 관계에 新 기회 가져올 것"한미외교차관 "北도발에 깊은 우려… 핵실험시 단호히 대응"박진, 8월 해외출장 기간 겹쳐 IRA 관련 보고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