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학술회의 강연"북한 '안전보장' 요구에 美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핵보유국통일적극적 평화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남북관계한반도 비핵화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美, '대북 드라이브' 자주파에 '경고'?…한미, 아직 대북 조율 덜 됐다미중 안보정책 문서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韓은 '핵 없는 한반도'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나흘 만에 '팩트시트' 반발한 北…남북군사회담 제의엔 여전히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