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학술회의 강연"북한 '안전보장' 요구에 美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핵보유국통일적극적 평화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남북관계한반도 비핵화노민호 특파원 [르포]벌써 줄선 트럭들·삼엄한 경비…개통 하루 앞 신압록강대교물속서 2시간 버티고 상륙…中 '수중 장갑차' 개발 구상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체제 큰 바구니' 추진…종전선언·北 핵고도화 중단 담는다[국감현장] 조현 "DMZ 지뢰 사고, 안보리 결의·의장성명 등 검토"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반기문 "국제질서 거시적 전환기…북핵 제재 유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