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학술회의 강연"북한 '안전보장' 요구에 美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핵보유국통일적극적 평화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남북관계한반도 비핵화노민호 기자 공공부문 신속집행 348조원 돌파…고유가 지원금 99% 지급복지차관, 대구 찾아 AI 활용 고독사 예방 현장 점검관련 기사"북핵 인정 불가" 명시 'CVID' 삭제…'尹→李정부' 달라진 대북 기조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시진핑 업은 北, 이달 하순 노동당 전원회의서 대외 강경노선 힘 싣는다'당 대 당' 관계에서 '전략적 국가 관계'로…'관계의 근본 구조' 바꾼 북중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