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부로 공식 해체…'무자비한 훈련', 곧 부대에 대한 자부심으로전군 최초의 '우리말 이름' 부대…"해체 아닌 '해제' 조치했어야" 아쉬움도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27사단 이기자 페스티벌 ⓒ News1 홍성우 기자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도로에 걸려 있던 27사단 해체 반대 현수막. 2019.9.6/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요즘군대허고운 기자 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군·산·학·연 60개 기관 참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관련 기사'닥터신' 정이찬 "임성한 작가 '누나' 호칭 쑥스러웠다…정 많은 분" [N인터뷰]①"돈 받고 음주운전 대신 처벌, 대리 처방도"…톱배우 전 매니저의 폭로[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김재환 "군 복무하며 음악적 고민…록스타 되고파" [N인터뷰]①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