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부로 공식 해체…'무자비한 훈련', 곧 부대에 대한 자부심으로전군 최초의 '우리말 이름' 부대…"해체 아닌 '해제' 조치했어야" 아쉬움도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27사단 이기자 페스티벌 ⓒ News1 홍성우 기자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도로에 걸려 있던 27사단 해체 반대 현수막. 2019.9.6/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요즘군대허고운 기자 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연봉 100억' 정승제 "보습학원서 월급 250만원 시절 최고 행복"[임용한의 역사 크루즈] 무신정권권상우 "덱스? 내 전성기 스피드 안 돼"…원조 달리기 자신감정승환 "군대 간 것도 모르고 음악 상담"…김세정 민망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