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NLL 이남' 미사일에 경계태세 2급 격상 후 일부 조정美백악관도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미사일 발사 시도 우려"경기도 중서부전선 최전방 지역에서 근무 중인 육군 장병. (자료사진)2018.12.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승겸 합동참모의장이 10일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했다.(합참 제공)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북한무력도발군국방부핵실험박응진 기자 관련 기사합참 "北 미사일 종류 특정 안 한 건 감시정찰 능력 노출 때문"北, 美 중간선거 날에 미사일 도발…일주일 사이 4번째(종합)여야, 北 미사일 발사 규탄…與 "대화의 장으로" 野 "대응 물러터져"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軍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실험 주시…20년 전에 관련 기술 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