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5월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을 했다. 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총참모부가 한미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에 맞대응해 지난 2~5일 군사작전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