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검토 중인 간부와 병사 두발 통일안 중 하나. (MBC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없는 줄을 어떻게 서요"…'새치기 음모론'이 억울한 이준석 "모두 법적 조치"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