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3연임'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16일 개막"당분간 도발 자제" 관측 속 "예측 불가" 지적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 미사일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유엔 안보리중국중국 당대회제7차 핵실험도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유엔 사무총장, 김정은에 9·9절 축전…"유엔 조정관 환대에 사의"北 탄도미사일에 靑국가안보실 긴급 회의…도발 행위 즉각 중단 촉구외교부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된 목표…실현 노력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