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인 재해보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순직 당시 계급 아닌 추서 진급된 계급에 맞춰 연금 등 지급제2연평해전 승전 20주년 기념식이 열린 29일 오후 경기도 서해 해상에서 고(故) 윤영하 소령의 동생 윤영민 씨와 어머니 황덕희 씨가 유도탄고속함(PKG) '윤영하함'에서 해상 헌화를 하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유족연금윤석열공약윤영하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김재범 가문, 3대 걸쳐 13명 병역 이행정용진 사과에도 시민사회 반발…"꼬리자르기" "호국보훈 할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강대식 "군 유족연금 수급자 2만명 시대…담당자는 1명에 불과"생존 국군포로도 간병비 지원…국가유공자와 동일 대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