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군내 취약 요소 보완… 지자체 요청시 신속 지원"교육 훈련 및 휴가 일정 등 조정… 함정·항공기 피항 지시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 거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2022.9.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5일 전남 목포 북항에서 선박들이 육지로 피항해 있다. (전남도 제공) 2022.9.5/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 공원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9.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허고운 기자 권오을, 국감 중 건강 이상으로 보훈병원 진료 후 복귀(종합)권오을 "DMZ 지뢰 사고는 北 도발…보훈 심사 전향적으로 개선(종합)관련 기사대구 저수지 4곳 중 3곳 보수·보강 필요 'C등급'…전국 최대경주시, 오는 12월 왕신저수지 재해 복구 마무리총리실, 15세 미만도 재난보험금 받도록 상법 개정 추진해안·항만시설 안전성 제고…해수부, 내달 10일 '폭풍해일 전문교육' 실시경포호 경관 지키며 침수 막는다…강릉 진안·저동 풍수해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