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내부 출입·촬영 등 통제… 31일 0시부터 시행국민 재산권 보장 차원서 반경 500m 제한은 '미적용'윤석열 대통령이 9월부터 관저로 사용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옛 외교부 장관 공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8.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관저윤석열군국방부군사시설보호구역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추미애,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정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민주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국민 법감정과 명백히 괴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