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관련 갈등 요소 상존… "수교 30주년 '일시적' 조치 가능성"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한한령한중정상회담강변호텔중국한중 수교 30주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노민호 기자 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