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100일]⑤중국·일본·북한 '첩첩산중'… 가치-실용외교 균형점 찾아야

對美관계 수월하게 시작했지만 "中리스크 커졌다" 우려
강제동원 관련 '한일관계 불확실성' 계속… 北핵위기도

편집자주 ...윤석열 대통령이 8월17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2021년 6월29일 정치에 첫발을 내디디며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공정을 바로 세우는 대통령이 되겠다던 그는 '대통령 당선'이라는 약속은 지켰다. 그 사이 국민의힘 입당과 당내 경선, 대선, 인수위까지 '짧고 굵은' 정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어 오기도 했다. 남은 임기는 4년9개월, 윤 대통령의 경험이 이제는 국정 전반에 골고루 녹아들어야 할 때다. 뉴스1이 앞으로 5차례에 걸쳐 윤석열 정부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해 본다.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