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장관 "민관협의회 아니더라도 피해자 측과 계속 소통"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측인 법무법인 해마루 임재성 변호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민관 협의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2.8.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일본외교부민관협의회피해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정부, 우키시마호 명부 분석 3차 결과…"승선자 193명↓·사망자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