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의사, 자의적 판단 안 돼… 사법부가 담당했어야"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신화 신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외교부 청사국제법국내법임명장북한인권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박진, 살몬 北인권보고관 만나 "북한 인권 개선 적극 협력"美 국무부, "이신화 北인권대사 임명 환영…협력 기대"이신화 北인권대사 "북한 주민 인권이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