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의사, 자의적 판단 안 돼… 사법부가 담당했어야"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신화 신임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외교부 청사국제법국내법임명장북한인권노민호 특파원 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中·캐나다, 농수산물·철강 관세 감면 2년 연장…2028년 말까지관련 기사박진, 살몬 北인권보고관 만나 "북한 인권 개선 적극 협력"美 국무부, "이신화 北인권대사 임명 환영…협력 기대"이신화 北인권대사 "북한 주민 인권이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