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방일 계기 메시지 전해… "관계 개선·복원 흐름 가속화 기대"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박진 외교부 장관이 19일 일본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최근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총리에 대한 조의를 표시했다.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박진 외교부 장관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한일관계강제동원한일 정상회담셔틀외교외교부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주변 군용기 32대 전개…중간선 넘어 동부까지 활동中해경, 대만 동부해역서 함정 편대 순찰…대만 "中관할권 없어"관련 기사일본 언론 "한중일 정상회의 26~27일 서울 개최 확실""한중일 정상회의, 5월 26~27일 한국 개최 최종 조율중"한일 강제동원 해법 발표 1년…여전히 채워야 할 '물컵의 반'박진 "윤 대통령 선(先) 중국 방문 검토하고 있지 않아"日·中외교장관 오늘 부산 온다… 26일 한일중 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