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개선' 尹 의지 전달 받은 日 기시다… 정상회담은 언제?

관건은 박진 공언한 '현금화 前 강제동원 해법 도출' 여부
'선결 조건' 충족시 9월 유엔총회 계기 양자 회담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외교부 제공) 2022.7.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외교부 제공) 2022.7.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