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창궐 이후 2년 간 해외 출장 없이 '칩거'8월 당 대회서 '3연임' 확정 뒤 다시 외유 나설 듯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 (외교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APECG20 정상회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방한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김병기 "전두환도 당신처럼 비굴하진 않아…尹씨 참회하며 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