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외교부 제2차관.(외교부 제공)ⓒ 뉴스1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6.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도훈외교부북한인권유엔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정부, 러시아에 '북러 조약' 우려 전달…"韓안보 심각하게 위협"대통령실 "우크라 무기지원, 러 하기에 달려"(종합)외교부, '대사 초치' 러시아에 "독자제재는 정당한 조치"러시아, 주러 한국 대사 초치…"독자제재는 비우호적 조치" 항의러 외교차관 '추석 전' 방한 불발… "편리한 시기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