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제재·압박·대화 등 모든 수단 동원해 北 견인""독자 대북제재, 안보리 제재 '빈틈' 메운다는 의미"박진 외교부 장관. 2022.6.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외교부 제공) 2022.6.14/뉴스1관련 키워드北잇단도발허고운 기자 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대비"…日 도쿄 주민들, 5년10개월 만 대피 훈련미 IAEA 대사 "北 영변핵시설 가동 징후 여전…추가 핵실험시 대응"김정은 방러 중 北 탄도미사일 2발 발사…日 EEZ 밖에 떨어져(종합)일본 정부, 北군사정찰위성 발사에 대북 독자 제재 발표중동 다녀온 기시다 "북한 미사일 발사 결코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