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특파원들과 간담회…"한미, 중·러 견인 위한 외교적 노력" 공감"유연하고 열린 생각으로 北에 대화의 문 항상 열어둘 것"박진 외교부장관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워싱턴특파원단 제공)박진 외교부장관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워싱턴특파원단 제공)박진 외교부장관이 14일(현지시간) 미 연방 의원들과 조찬협의를 갖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크리스 쿤스 상원의원(민주·델라웨어), 빌 헤거티 상원의원(공화·테네시), 박진 장관, 존 오소프 상원의원(민주· 조지아), 조태용 주미대사.ⓒ 뉴스1(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박진북한김현 기자 관련 기사살몬 보고관 "북한군 포로 본국 송환 안 돼…국제법 따라 보호 필요""한중일 외교장관회의, 3월22일 도쿄 개최 조율…1년 4개월만"[인터뷰]김영호 "尹, 헌재서 탄핵안 기각돼도 신뢰 회복 불가능"박진 전 외교부 장관 "한국은 머니머신 아닌 미라클머신"박진 전 외교 "한국 조선업, 美 '아시아 군사작전' 기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