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군함 건조·수리 인프라 및 숙련 인력 부족 겪고 있어""트럼프, '북핵 동결' 협상 가능성…사전 대응 중요"박진 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허경 기자주한미군 장병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FP=뉴스관련 키워드박진 전 외교부 장관한미동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주한미군방위비 분담금북한 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기자 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