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교 60주년… '2030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도여승배 외교부 차관보(왼쪽)와 카르멘 모레노 멕시코 외교차관.(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멕시코여승배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