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미정상회담 의제에 '동맹 현안'으로 포함 전망 文정부 때 못한 '일반 환경영향평가' 추진 속도 낼 듯
경북 성주군에 위치함 주한미군 사드 포대 <자료사진>. 2021.5.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월10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등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물자 반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사드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2022.2.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