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미래 국방발전 마중물 돼야"국방부기.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개혁국방개혁2.0서욱허고운 기자 [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병력 줄자 상비예비군 더 늘린다…'5000명·700명' 정원 상한 없앤다관련 기사증인 없이 고성에 신상 공방만…반복되는 '맹탕' 인사청문회에 무용론도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