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부터 트럭으로 이삿짐 날라… 불필요한 문서 파쇄도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앞에서 이사 업체 차량이 짐을 싣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2.4.8/뉴스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직원들이 불필요한 문서를 파쇄하는 등 이사 화물을 줄이기 위해 짐을 나르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2.4.8/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尹인수위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서오남' 尹인수위, 출신학교차별금지법 국정과제 반영하라"대구 서문시장서 국수 먹은 윤석열 "권력은 서문시장에서"민주노총 "서울시, 13일 결의대회 금지 사과하고 집회 보장해야"국방장관 내정자, '군심 달래기' 우선과제 꼽은 까닭?인수위, 인구TF 신설…여가부 대안 '미래가족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