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패권경쟁 속 '한미동맹 강화' 견제 필요성 느낀듯 北 ICBM 등 연이은 무력도발도 향후 한중관계에 부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뉴스1 자료사진, AFP) 2022.3.25/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시험발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