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하루 만에 잡혀… 신원 확인 위해 대사관 관계자 이동 중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키이우 지역 최전방 마을에서 러시아 침공으로 파괴된 건물 근처에 모여 있는 군인들. ⓒ 로이터=뉴스1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