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미국 측 기대감 반영 해석이르면 5월 대면 회담… "새 정부와 관계 구축 선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국민의힘, 주한미국대사관 페이스북) ⓒ 뉴스1쿼드 참고 삽화.ⓒ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 네트워크쿼드쿼드 워킹그룹우크라니아 사태대중견제약한고리미중패권 경쟁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레드라인' 넘은 北… 尹정부 '대북억지력 강화' 급선무尹당선인, '느슨한' 쿼드 대신 IPEF 참여 서두를 듯'한미동맹 강화' 尹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대북 억지력 증대美 "쿼드에 외부 국가와 협력 절차 없다"… 무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