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설익은' L-SAM 공개에 뒷말 무성… 대선 의식했나

'개발 완료'까진 갈 길 멀어… 美 영상 포함돼 '조작' 시비도

본문 이미지 -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상영한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시험발사 영상 도입부에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이 2017년 5월 태평양 콰잘린 환초에서 실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요격체계 시험발사 영상이 아무런 설명 없이 삽입됐다. (국방부 '강한 국방으로 평화를 지킨다' 영상 캡처) ⓒ 뉴스1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전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상영한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시험발사 영상 도입부에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이 2017년 5월 태평양 콰잘린 환초에서 실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요격체계 시험발사 영상이 아무런 설명 없이 삽입됐다. (국방부 '강한 국방으로 평화를 지킨다' 영상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유도탄 비행시험 (국방부 유튜브 캡처) ⓒ 뉴스1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유도탄 비행시험 (국방부 유튜브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사정포요격체계(LAMD) 유도탄 비행시험 (국방부 유튜브 캡처) ⓒ 뉴스1
장사정포요격체계(LAMD) 유도탄 비행시험 (국방부 유튜브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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