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북한 미사일은 국제사회 관심 환기용… 추가 발사 대비" L-SAM·LAMD 등 대응전력 공개… "장병 정신전력 강화" 주문서욱 국방부 장관(가운데)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주요 지휘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2.2.28/뉴스1서욱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주요 지휘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2.2.28/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푸틴, 우크라 드론 우려에 발다이회의 소치→모스크바 옮겨"러 호위함, 감시 덴마크 헬기 향해 신호탄 발사…양국 외교 마찰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김정은, 푸틴에 9·9절 축전 답신…"북러 공동사업 전면 확대 의지 확고"핀란드도 '프랑스 핵우산' 쓴다…'전방 핵 억지' 체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