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순안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올 8번째 무력시위 전문가 "美, 우크라 상황으로 곤혹…北, '美 무기력' 부각하려 할 듯"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지난달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