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도발에 한미일 공조 강화… 하반기 '미사일 경보훈련' 조율

美 "만나서 얘기하자"… 내달 국방장관 대면 회담 열릴 듯

본문 이미지 - 지난 2016년 6월 실시된 한미일 3국의 '미사일 경보 훈련'(퍼시픽 드래곤)에 참가한 미 해군 구축함 '존 폴 존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
지난 2016년 6월 실시된 한미일 3국의 '미사일 경보 훈련'(퍼시픽 드래곤)에 참가한 미 해군 구축함 '존 폴 존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군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 관계자들이 지난 2015년 6월8일(현지시간) 미 하와이의 태평양 미사일 사격훈련 지원소에서 NASA가 개발한 '저밀도 초음속 감속기'(LDSD)의 시험발사 궤적을 추적하고 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
미군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 관계자들이 지난 2015년 6월8일(현지시간) 미 하와이의 태평양 미사일 사격훈련 지원소에서 NASA가 개발한 '저밀도 초음속 감속기'(LDSD)의 시험발사 궤적을 추적하고 있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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