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차원 대응 실패 뒤 외교적 관여 강조하며 "중국 역할" 주문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이지원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김정은조 바이든미국 대통령북한 미사일중국뒷배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